무더운 열대야가 기승인 여름날 한강으로 시원한 라이딩을 다녀오다. 강바람이 이렇게 시원하게 부는 줄 미처 몰랐다. 푹푹찌는 더위가 기승이지만 밤에 한강에 나가니 시원한 바람이 계속 불어온다. 사람들이 많다. 바람쐬러 나온 이들도 있고 운동하러 나온 이들도 있고…. 참 부지런하다.
온휠스커피 방문후기…. 오랜만의 방문이다. 생각 정리가 필요한데 카페인이 부족한듯하여 방문했다. https://www.facebook.com/onwheelscoffee 온휠스커피로스터즈카페,디저트 주소 서울 양천구 오목로46길 6 지번 서울 양천구 신정4동 989-10 대광빌딩 1층 영업 매일 11:00~09:00 ,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참고 이것저것 시도를 많이 하시는 분이셔서 소소하지만 여러 곳의 변화가 보인다. 햇살 뜨거운 날 시원한 아메리카노 한 잔하니 기분이 좋다. . 이제 하루 하루 삶에 치여 정리하지 못한 것들을 정리해보자..
목동이대병원 근처의 "이가 바지락칼국수" 맛나다. 근처 갈 일이 있을 때 방문하는 곳이다. 맛나다. 메뉴가 많지 않기에 더 맛나게 하는 것 같다. 여름이라서 다들 콩국수 먹던데….. 바지락칼국수 먹었다. 땀나는게 좋다. 주소 : 서울시 양천구 목동909-6 우방프라자 203호 전화 : 02-2642-9110 http://naver.me/G1eLo6So
원주한지테마파크 방문후기 시원한 아메리카노가 생각나서 방문했다. 냉커피 한 잔하고 여유를 갖고 싶었는데 마침 견학온 학생들 때문에 전쟁을 방불케했다. 썰물 빠지듯 학생들이 빠지니 이 장소를 전세를 낸듯 고요하다. 참 좋다. 원주는 닥나무와 옻나무가 좋기로 유명하다. 자연스럽게 한지가 발달했을 것 같다. 지대가 좀 높은 곳에 위치해 있다. 설렁설렁 걸어서 방문할 장소는 아니고.... 필히 자동차로 방문해야할 장소다. 한지용품도 판매를 하는데 전체적으로 가격대가 높게 느껴졌다. 인형이라도 하나 구입할까 했는데... 이쁜게 없어서 흔적을 못 남기고 철수 했다.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모습 지나가다가 몇 컷 했다. 한가한게 여유롭다. 큰 도자기가 인상 깊다.
목동에서 아라뱃길 전망대?? 80키로미터 랑이딩 후기 전망대 위치는 대략 저기 붉은색 부분이다. 편의점에서 붕어싸만코 먹으며 바다 바라 보면 나름 운치 있다. 65킬로 정도 넘어가니 다리에 젖산이 너무 많이 축적 되어 더 이상 패달링을 할 수 없었다. 올 여름 동해안 7번 국도 탐방을 해볼까하는데 아직은 무리인 것 같다. 좀 더 훈련이 필요하다. 오후 4시에 출발해서 밤에 집에 도착했다. 김포 아울렛 야경이 너무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