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있는 신사역 가로수길 풍경... 좋다. 근처에 볼 일이 있어서 방문했다. 왜 이 거리가 유명한지는 모르겠지만,,,,, 생기가 넘친다. 한 번 쯤은 방문해볼만 한 곳이다. 카페와 매장이 많이 있다. 젊은이들도 많다. 특별한 곳 같다.
깔다구가 사람을 지치게하는 6월의 헌인릉 풍경 사진들.... 죽기전에 꼭 와봐야 할 장소는 아닌 것 같다. 6월이 되니 날파리와 곤충이 극성이다. 특히 날파리가 사람을 따라다니면서 괴롭힌다. 태종과 담소를 나누며 헛소리 하기 좋은 곳이다. 주변의 산책로가 잘 되어 있고 나무 수명이 오래되어서 기분이 좋아지는 곳이다. 찾아가는 방법- 대중교통은 버스로만 접근이 가능하다.440, 462, 407, 471 - 헌인농장 정류장 하차 140 - 헌인릉.강남서초예비군훈련장 하차 헌인릉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 1001 생활/취미/스포츠 > 여행헌릉과 인릉을 함께 둘러보자 헌인릉은 조선 제3대 임금인 태종과 왕비 원경왕후의 능인 헌릉과 제23대 순조와 왕비 순원왕후 능을 합쳐 이름 붙인 곳이다. 서울시에서..
제주의 역사를 한 눈에 본다... "제주대학교 박물관" 관람 후기 볼 일 이 있어서 제주대학교 방문 했다가 겸사겸사 방문했다. 제주대학교의 역사와 제주의 역사를 확인 할 수 있다. 관람객이 거의 없어서 편안하게 관람이 가능하다.위치는 제주대학교 정문에서 조금만 올라가면 좌측에 있다. 옥상에는 짱돌들을 전시하고 있다. 살기 힘들어 일본으로 넘어간 제주도민들........ 지금은 관광지도 유명하지만 제주는 아픔이 많은 섬인 듯 하다. 제주대학교 박물관 museum.jejunu.ac.kr 위치 소개 전시마당 시설/관람안내 학술자료마당 조사/교육마당 참여마당박물관소개, 선사, 역사, 미술, 민속유물 등 전시 안내.
만남과 이별이 공존하는 김포공항 국제선 출국장 김포공항에 들렀다 우연히 2층을 방문했다. 국제선 출국장에서 헤어지는 왠 연인을 보았다. 무덤덤하다. 만남과 이별의 연속이다. 삶이란..
김포국제공항 국제선 풍경 국제선 출국장의 대형도자기 조형물이 눈에 띈다. 사람이 많이 않아 한가로운게 좋다. 큰 건물이다 보니 천정이 독특하다. 얼마나 짓기 힘들었을까??
원주혁신도시 풍경 건물이 많이 들어섰다. 점점 도시 다워져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