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서 피크닉하고 싶다.
▶ 요약: 샐러드와 새우 파스타는 맛나다. ▶ 관련 링크 네이버지도: http://naver.me/5wfBme4g ▶ 주요 내용 위치: 스타벅스 목동 7단지 점 지하 1층 간판이 없어서 찾아가기 상당히 힘든 곳이다. 해당 건물 지하 1층까지 갔다가 다시 나오기까지 했었다. 해당 건물 지하 1층 제일 안쪽에 있다. 간판이 아주 작으니 눈 크게 뜨고 방문하자. 지하에 테이블 4,5개로 좀 좁은 편이다. 음악이 마셜 스피커로 다소 크게 흘러나온다. 여기 저기 빈 와인병으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다. 신기한 와인병들.... 종류도 다양하다. 샐러드 상당히 맛나다. 저기 중간에 저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는데. 맛나다. 오일도 신선하다. 자몽쥬스인데 갈아서 나온 것은 아니고 기성품 병에 있는 것을 따른 모습이다. 별로 권..
금일 PR을 찍었다. 경인교대에서 부터 거의 20분 삼막사 절입구의 햇살 곳곳에 전기줄이 있어 주변 산의 경치는 그리 밝거나 멋지지 않다. 등산객도 있지만 그 수가 많지 않다. 그래서 자전거를 타고 업힐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 아울러 차량도 삼막사 주차장 입구에서 통제가 되기에 차량의 통행도 거의 없다. 반면, 망해암은 엄청나다. 자전거 타기 좋은 계절이다. 선선한 날씨로 인해서 개인 기록도 경신했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숨찼는데 더위는 못 느꼈다.
자주 방문하던 추어탕집이 있다. 아라뱃길 자전거 라이딩을 가면 방문했었는데 바로 옆에 2개의 음식점이 더 있다. 돼지김치찌개와 칼국수집이다. 그 중 칼국수 집을 방문해보았다. 김포아울렛 근처에 오면 거의 도착한 것이다. 바지락칼국수를 주문했다. 보리밥 포함하여 8천원이다. 반찬은 직접 재배한 채소로 한다는데 김치는 맛났다. 칼국수는 그냥 그랬다. 호불호 없이 무난한 맛이다. 뭔가 아쉬움이 남는 그런 맛과 양이다. 면에서 밀가루 맛이 좀 많이 났던 것 같다. 맛나는 밀크커피.... 음.. 1분간 장노출 사진을 찍어보았다. 미러리스를 들고 갔는데.. 폰으로 찍으면 안 쳐다볼텐데 렌즈가 달린 카메라를 들고 설치니 사람들이 쳐다본다.
http://5happy.net/archives/4692 서울,경기(수도권)의 주요 라이딩 코스 정리 및 후기 (코스파일 포함) 5년간 서울/인천/경기지역 구석구석을 라이딩하며 정리한 수도권 라이딩 코스들을 소개합니다. 유명코스도 포함되어 있고 제가 직접 만든 코스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새로운 코스는 설계 5happy.net 위 글의 하트코스를 참고하여 라이딩했다. 두 곳에서 길을 잘못들었는데 계속 지도를 볼 수 없어서 잘못 들어갔다. 첫번째는 공사때문에 안내 표지판 따라서 갔는데 잘못 안내되었다. 가을이 찾아온 안양천 과천 쪽의 자전거도로 옆 하천은 얕고 깨끗했다. 큰 물고기들이 유영하고 있었다. 비둘기...... 반시계방향은 안양천을 먼저 돌고 한강으로 빠져나온다.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길을 몰..
장염으로 인한 심한 복통 끝에 치료한 후기 ▶ 요약: 장염 걸렸을 때 내과 가자. ▶ 주요 내용 금요일 저녁인지 토요일 아침인지 명확하진 않지만 토요일 오전 부터 장염 신호가 왔다. 금요일: 과자인 '짱구, 오징어땅콩'을 먹었다. 토요일 아침: 키위, 아이스아메리카노를 먹었다. 의심되는 것은 '오징어땅콩'과 '아이스아메리카노'다. 토요일 오전 11시 쯤 부터 신호가 오기 시작하더니 월요일 오전 9시 병원 방문 까지 복통이 지속되었다. 복통의 느낌은 생전 처음 껵어본 고통이였는데 그 동안 장염을 여러 번 거쳤지만 이런 복통은 느끼지 못했었다. 7분, 5분, 3분 주기로 랜덤하게 심하게 복통이 왔다. 복통의 느낌은 장을 쥐어짜는 느낌으로 10초~20초 동안 지속되었다. 1번째 고통이 지나면 바로 2번째 고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