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자용 서울 등산 코스 '안산' 추천, 안산 무악동봉수대 경치가 좋다. ▶ 한 줄 요약: 암석으로 된 산이다. 참 좋다. ▶ 관련 위치: 무악동봉수대지 ▶ 주요 내용 암석으로 된 산은 운치가 남다르다. 높지 않으면서 보답으로 멋진 경치도 제공하는 곳이다. 이정표가 잘되어 있어서 안산봉수대를 향해서 무조건 올라가면 된다. 독립문에서 서대문형무소 뒷 편 길로 해서 무조건 오르면 된다. 사람들에게 물어서 올라가면 된다. 코스가 다양하기 때문에 변별력이 좋다. 내려올 때도 사람들에게 물어서 내려오면 된다. 그 만큼 사람들이 끊임 없이 있다. 방문 했을 때는 해질녁이어서 사람이 많지 않았지만 등산로에 사람이 끊기진 않았다. 다시 가고픈 곳이다. 좀만 오르다 보면 건너편에 인왕산이 보인다. 정상에 갈 때 까지 계..
로즈 와일리 미술전 관람기 with MV88 , 예술의 전당 youtu.be/EaB_TJS2AmI Hullo Hullo Following on , 로즈 와일리 기간: 2020.12.04. (금) ~ 2021.03.28. (일)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주최: UNC(유엔씨) 관람일: 2021년 1월 24일 로즈 와일리, 영국 화가 그녀는 프라이밍되지 않은 캔버스에 큰 그림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 예술가입니다. 출생: 1934년 (87세), 영국 켄트 배우자: 로이 옥슬레이드 (1957년?2014년) 학력: 로열 칼리지 오브 아트 느낌(배경지식없이 무작정 관람) - 추상화로 다가온다. - '나는 예술가다.'라고 표현한게 곳곳에 보인다.(입술 아래...) - 여느 화가와 똑같이 자신만의 패턴이 있다. ..
물향기수목원 방문 후기 youtu.be/EwSfINgdlQs ▶ 한 줄 요약: 업 앤 다운이 있는 무난한 수목원 ▶ 관련 위치: 물향기수목원 위치 주소: 경기도 오산시 청학로 211 휴무일: 월요일, 설날 영업시간: 오전 9시 부터 오후 6시 입장료: 1,500원 홈페이지: https://farm.gg.go.kr/sigt/74 ▶ 주요 내용 장점 오산대역에서 도보로 10분 이내로 상당히 가깝다. 언덕이 있어서 걷기에 상당히 좋다. 수목원이지만 인공적인 요소 보다는 숲이란 느낌이 강하다. 곳곳에 화장실이 잘 마련되어 있다. 단점 별 다른 특색이 없다. 겨울엔 볼게 없다. 물향기는 안 났다. 대나무 숲은 단장 중이였다. 한파에 꽝꽝 언 연못 물 봄, 여름, 가을이 좋을 것 같은 장소이다. 코로나가 종식되면 ..
고기준 목동점 방문 후기 , 맛집 인정 ▶ 한 줄 요약: 밑 반찬이 매우 맛나다. 그러니 메인 요리도 덩달아 맛나다. ▶ 이 글의 목적: 한우음식점 소개 ▶ 관련 위치: 오목교역 1번 출구 0507-1341-0007 서울 양천구 오목로 313-7 5오목교역2번 출구에서194m 5호선 오목교역 1번, 2번출구 근처 영업시간 매일 11:30 - 14:00 점심 매일 14:00 - 17:00 break time 매일 17:00 - 22:30 저녁 단체석, 주차, 예약, 무선 인터넷, 남/녀 화장실 구분 http://www.gogijun.com ▶ 주요 내용 + 한우 먹으러 방문 + 등심 300그램 2명이서 먹음
공간이 아름다운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방문 후기 방문 소감 + 생각 보다 넓은 공간에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다. (작품 배치가 탁월하다.) + '볼 것이 이 것 뿐이가?'란 생각이 들때 새로운 것이 나타난다. + 동선이 상당히 훌륭하다. 생각이 날 때 그곳에 언제나 화장실이 나타난다. + 사서오경과 교과서에서만 보던 선조들의 책 실물을 볼 수 있다. 꼭 방문해보시길.... 심지어 이런 공간이 무료로 개방되어 있다. 서소문역사공원 지하에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이 있다.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은 3층으로 이루어졌는데 지하로 내려가면서 관람을 하면서 다시 지상으로 올라오는 구조로되어 있다. 동선이 잘되어 있어서 그냥 걷기만 하면 다시 지상으로 나오게되어 있다. 입구이다. 입구가 쭉 지하로 내려가게 되어 있다. 길게 ..
과천 보광사 방문 후기 2020_10_05 보광사(경기 과천시 교육원로 41) 10월 초 갑자기 기온이 내려가서 최저 8도를 기록한 날이였다. 근처 용무가 있어서 우연히 방문하게된 곳이다. 방문 당시 설법이 스피커를 통해 흘러나와 고즈넉한 절의 맛은 느낄 수 없었다. 설법이 끝나고 사람들이 사라지니 고즈넉한 절 특유의 멋과 여유를 느낄 수 있었다. 보광교를 지나면 바로 절이 나온다. 대부분 절이 심산유곡에 있는데 이 절은 대중에 가깝다. 이 지역이 개발되기 전이었다면 뭔가 한적하면서도 밤이되면 을씨련스러웠을 것 같다. 근처 계곡의 개울은 콘크리트로 정비가 되어 있어서 운치는 없지만 물은 맑다. 절의 인테리어?는 여기 저기 산재되어 있던 유물을 모아놓은 느낌이다. 불상 , 불탑 모두.... 불상이 독특하긴..